공감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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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이 직립을 선택하면서부터
힙(hip)은 억압의 대상이 되었다

Vol.52 봄호

공감 그리고 ,

함께 여는 공감의 시작

임희정

길에서 만난 나의 할머니들

공감 그리고 , 시선

시선의 다양성과 공감의 힘을 탐구하며

오성은

아, 이 힙한 인류여.

김만석

역사적 ‘힙’으로서 트랜스로컬

고영삼

인생이모작기에 문화예술인으로 힙한 사람들

공감 그리고 , 시절과 공간

다양한 공간 속에서 떠나는 공감의 여정

이성규

부산 연극의 부흥기

박보은

음악감상실 ‘무아’에서 ‘음악에’까지

공감 그리고 , 사람과 사람들

사람을 향한 공감의 깊은 의미를 찾아서

김혜민

감각의 경계를 지우는 작업, 사운드 설치미술가 정만영

이하니

예술 아닌 것은 무엇인가

공감 그리고 , 지금

공감으로 이어지는 부산문화재단의 지금

이승은

편안한 침묵보다는 불편한 외침을 내고 싶은 작곡가

고윤정

성장 마인드 셋을 가진 부산문화재단을 기억하고, 또 기대하며

송봉근

감만동 블루스

김영숙

할머니의 손편지 사연 하나

김희선

세계 종합 예술 축제,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 다녀오다

공감 그리고 , 너머

경계를 넘어 공감하는 세상을 향해

윤보성

파리지앵이 시원하게 말아주는 다이키리

윤보성

술 한잔 마시지 않고도 돌아있는 힙스터들

윤보성

자갈치

윤보성

영화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