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그리고
지난호 보기
2024 / VOL.55
2024 / VOL.54
2024 / VOL.53
2024 / VOL.52
엶
습(習)의 향연
시선
저기 저 설원 위에 선처럼 선 채로
‘사적인 것(private)’을 ‘공적인 것(public)’으로 만드는 출판(publication)이라는 실천
한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
시절과 공간
부산시조의 발자취와 모습
고독이란 있을 수 없었던, 낭만의 그곳
사람과 사람들
완벽을 향한 움직임과 불완전함에 깃든 아름다움
경희댄스시어터 대표·안무가 박재현
한국어와 한글 서예
지금
베를린 감각 단상
건강한 예술이 탄생하는 공간에서
여전히 ‘우리 회사’, 부산문화재단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너머
더위 다음 추위
편집후기
독자의견
그 습(習)은 인생을 살아 가는 데 있어서
아주 자그마한 모래알 같은 지식에 불과할 뿐이다
Vol.54 가을호
공감 그리고
,
엶
함께 여는 공감의 시작
도홍 김상지
습(習)의 향연
공감 그리고
,
시선
시선의 다양성과 공감의 힘을 탐구하며
오성은
저기 저 설원 위에 선처럼 선 채로
장현정
‘사적인 것(private)’을 ‘공적인 것(public)’으로 만드는 출판(publication)이라는 실천
김지윤
한국 전통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
공감 그리고
,
시절과 공간
다양한 공간 속에서 떠나는 공감의 여정
주강식
부산시조의 발자취와 모습
김정
고독이란 있을 수 없었던, 낭만의 그곳
공감 그리고
,
사람과 사람들
사람을 향한 공감의 깊은 의미를 찾아서
오범택
완벽을 향한 움직임과 불완전함에 깃든 아름다움
경희댄스시어터 대표·안무가 박재현
조은하
한국어와 한글 서예
공감 그리고
,
지금
공감으로 이어지는 부산문화재단의 지금
양나영
베를린 감각 단상
박정윤
건강한 예술이 탄생하는 공간에서
하영문
여전히 ‘우리 회사’, 부산문화재단
박재현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공감 그리고
,
너머
경계를 넘어 공감하는 세상을 향해
김지훈
더위 다음 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