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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 행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BPAM(비팜)은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산문화회관을 중심으로 경성대학교, 남구 문화골목, 광안리해변 등 일원에서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공연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 BPAM(비팜)은 무용, 연극, 음악, 다원예술 등 공연예술 작품의 국내 및 해외 유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여 시민과 예술인, 공연예술 관계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형 마켓을 만들기 위하여 작년부터 시도된 부산의 국제행사다. ■공연: 비팜 공식작 초이스, 쇼케이스에서 링크까지 다양한 국내외 작품 선보여 ◯ 비팜 공식 프로그램은 <공연>, <네트워크>, <시민행사> 등 크게 3가지 영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연>은 비팜의 예술감독단에서 엄선한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전막 초청작인 △비팜 초이스(8편), △비팜 쇼케이스(32편) 등 총 40편으로 구성되었고 그중에서 부산 작품은 9개가 포함되었다. ◯ 미래의 공연작품을 발견하는 도전의 무대인 △비팜 넥스트스테이지(38편), 5, 6일 광안리해변에서 펼쳐지는 부산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하는 △비팜 스트리트(24편), 10월 중 비팜과 연계하여 부산국제춤마켓, 작강연극제, 부산원먼스페스티벌, 올해의 포커스온, 라이징아티스트 등의 공연작품을 소개하는 △비팜 링크를 포함해서 200편 내외의 작품이 부산 곳곳에서 다양하게 진행된다. ◯ 올해 공식 초청작 40편의 특징은 해외유통에 유망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관객들도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점이다. 아울러 세계 공연예술계의 흐름을 보여주는 창제작과 협업, 융합이 가능한 작품,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상상력을 줄 수 있는 독창적이고 미래 가치가 높은 작품들로 채워졌다. ◯ 개막작은 4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진행되는 세계 아트 서커스의 화제작‘라 갈르리(갤러리, La Galerie)’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예술단체인 마신 드 시르크(Machine de Cirque)의 작품으로 갤러리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서커스 묘미와 웃음 코드로 담아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하 무대가 될 것이다. ◯ 마지막을 장식할 폐막작은 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폐막식과 함께 진행되는 로이 아사프의 무용작‘고르니슈트(GORNISHT)’다. 예측할 수 없는 소리와 몸짓의 조화를 관객들에게 신선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스라엘과 부산의 무용수가 함께 만들어 협업의 의미를 한층 더한 무대가 될 것이다. ■네트워크: 실질적인 작품 유통과 홍보, 예술인-관계자간 교류 이어지도록 ◯ 작품의 유통과 판매에 주력하기 위한 <네트워크>에서는 공연예술단체의 작품 및 공연예술기관의 콘텐츠 홍보, 정보교류 및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팜 부스, 단체와 델리게이트(공연산업관계자) 간의 실질적인 작품 유통을 위한 1 대 1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지는 △비팜 데이트, 만남과 교류의 장이 펼쳐지는 △비팜 나이트, 공연예술의 전망과 작품 유통에 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는 △비팜 세미나 등이 있다. ◯ 특히 부산문화회관 배움터에서 나흘간 진행될 비팜 부스(운영시간 10/5~8 10:00~14:00)와 비팜 데이트(운영시간 10/5~8 9:00~12:00)에서는 공식 초청작 외에도 부산을 비롯한 전국 공연단체들에게도 비팜을 통해 작품 유통과 홍보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공모를 통해 참여한 약 50개 단체와 기관들에게 평소 만나기 힘든 해외 델리게이트와의 교류를 적극 지원하여 글로벌 마켓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올해 비팜 세미나(10/5~8 9:00~12:00)는 해외 델리게이트 참가자가 많아 부산문화회관 배움터에서 나흘간 4개 세션으로 나눠 △공연예술마켓의 현재와 미래, 주한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과 공동 주최한 △기술 확장과 기후 변화 속, 영국의 지역 예술가 역량 개발부터 해외 투어/협력 사례, △인적 네트워크 확장 및 교류 전략(중남미 세션·아시아 세션)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현지 공연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델리게이트의 피칭과 연극분야 오픈토크의 시간도 별도 마련되어 있어 세계 공연시장에 관심있는 시민이나 예술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해외 델리게이트 초청: 유통 가능성 높이기 위해 시설 및 기관 인사도 초청 ◯ 올해 해외 초청 인사는 37개국 13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작년에 비해 두 배가량 늘었고 분야별로는 종합, 무용, 음악, 연극, 다원예술 순으로 다양하며 국내 델리게이트와 초청자까지 합하면 약 300명의 인사가 행사 기간에 방문할 전망이어서 다른 어느 마켓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수준이다. ◯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마켓의 핵심은 결국 작품 유통에 있다. 그래서 해외 델리게이트 초청에 신경을 많이 썼다. 특히 올해는 축제, 극장, 마켓 관계자 외에도 예술단체를 지원하는 국립시설이나 기관의 정책 관계자도 초청해서 전략적으로 작품 유통의 가능성을 높이려고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시민행사: 시민도 함께 즐기는 지속가능한 축제형 마켓의 모델을 만들어 가다 ◯ 부산 시민들은 어떻게 비팜을 즐길 것인가. 공연이 보고 싶다면 공식 판매 대행사인 <예스 24>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비팜 초이스 전막공연(8편)은 2만원(개막작은 3만원) 균일가격이고 비팜 쇼케이스와 비팜 넥스트스테이지 공연은 선착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또한, 주 행사가 펼쳐질 부산문화회관의 중앙광장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만든 부산 젊은건축가 파빌리온 작품 <풍정의 마당>이 설치되고 이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비팜 조인 행사가 주말 5, 6일 양일간 다채롭게 진행된다. ◯ <무대존>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가 함께 펼치는 춤, 그루-업(GRU-UP)을 비롯하여 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하는 얼웨이즈 드링킹 마칭밴드 공연 등 신나는 춤과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선사하게 된다. <체험존>에서는 마술과 아프리카 전통악기 체험, 움직이는 포토존, 레터링 풍선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고, <푸드존>에는 수제베이글, 제주감귤쥬스, 마들렌쿠키, 옛날과자 등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굿즈존>에서 부산의 젊은 예술가와 협업하여 만든 예쁜 티셔츠, 에코백, 룸스프레이 등 비팜 굿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 한편 비팜은 융복합형 국제행사인 페스티벌 시월(9/30 ~ 10/8)과 연계하여 기관 통합 콘퍼런스 참석, 종합홍보관 부스 운영, 통합 입장권 지원 등도 참여하게 된다. ◯ 비팜 행사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bpa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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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 이하 비팜) 행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비팜은 오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부산문화회관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을 중심으로 부산시민회관, 해운대문화회관, 경성대학교, 해운대해수욕장, KT&G 상상마당 등 일원에서 15개국의 100여개의 공연을 600여명의 예술인과 함께 선보이게 된다. ◯ 비팜은‘공연예술의 새로운 물결(A New Wave of Performing Arts)’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예술단체에게 해외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공연예술관계자에게는 인적교류의 발판을 제공함과 동시에 시민과 함께 즐기는데 의의를 두는 축제형 공연예술마켓으로 도약하고 있다. ■ [공연] 균형있는 장르안배, 부산작품 발굴에 중점을 둔 100여편의 라인업 ◯ 비팜 공식 프로그램은 크게 <공연>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공연> 중 오피셜은 비팜의 예술감독단이 엄선한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전막 초청작 △비팜 초이스(4편) △비팜 쇼케이스(22편) 등 총 26편으로 구성되었다. ◯ 전도유망한 부산의 신작을 발견하는 무대인 △비팜 프로젝트(4편), 부산을 대표하는 레파토리 공연 △비팜 픽(10편), 해운대해변에서 펼쳐지는 부산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하는 △비팜 스트리트(32편), 비팜 기간 중 비팜과 연계하여 핫팟, 부산청년프린지연합, 부산콘서트홀 등의 공연작품을 소개하는 △비팜 링크(21편)을 포함해서 100편 내외의 작품이 부산 곳곳에서 다양하게 진행된다. ◯ 올해 공식 초청작 26편의 특징은 오피셜 작품 중 한 개 이상 부산작품을 선정했다는 것이다. 더불어, 지역 기반 경쟁력 있는 공연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창·제작 프로젝트>를 신설했다. 창작(공모) ▷ 시연·검증(쇼케이스·심사) ▷ 실연(전막) ▷ 확장(CHOICE 초청) 단계별 지원을 통해, 지역 작품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한다. ◯ 개막공연은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비팜에서 다루게 될 장르를 종합하는 의미로 연극, 무용, 음악, 다원 장르의 갈라형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비팜의 슬로건처럼, 바다를 ‘경계’가 아닌 ‘연결’의 상징으로 표현한다. 참여단체는 ‘류장현과 친구들(음악)’,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연극)’,‘옹알스(다원)’,‘김인수와 국악재즈소사이어티(음악)’,‘엄빌리컬 브라더스(다원)’.‘더파크댄스와 부산대학교 무용학과(무용)’이 호흡을 맞춰 축제의 서막을 연다. ■ [네트워킹] 실질적인 유통의 교두보, 명망 있는 국내외 공연예술관계자를 만나는 시간 ◯ 작품의 유통과 판매에 주력하기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공연예술단체(기관)의 콘텐츠 홍보, 정보교류 및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팜 부스, 공연예술의 전망과 작품 유통에 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는 △비팜 넥스트 토크, 공연단체와 델리게이트 간의 작품 유통을 위한 1:1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지는 △비팜 저스트텐미닛 등이 있다. ◯ 특히, 비팜 넥스트 토크(9/25-28 10:00-12:00)는 명망 있는 국내외 공연예술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전략과 사례를 공유한다.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나흘간 4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주요 주제는 다음과 같다. △ [글로벌마켓] 로컬에서 글로벌로: 지속가능한 공연예술 마켓 전략 △ [민간극장] 변화하는 민간극장: 글로벌 유통 사례 및 전략 △ [지역축제] 도시와 함께 성장하는 축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중심으로 △ [아시아] 아시아 공연예술 협업: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 전략으로 진행된다. 세계 공연시장에 관심 있는 공연예술관계자라면 누구든 참석 가능하다. ◯ 올해 부스(9/24 13:00-17:00)는 비팜의 공식프로그램 중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아스티호텔 볼룸홀에서 피칭과 함께 진행된다. 저스트텐미닛(9/25-28 9:30-12:00)에서는 전국·해외 공연단체들이 평소에 만나기 힘든 국내·해외 델리게이트와 10분 동안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하여 작품 홍보의 기회를 가진다. 작년에 미팅을 통해 유통된 단체들이 많은 만큼 올해도 기대가 높다. ■ [해외초청] 33개국 100여명. 작년보다 보다 많은 축제 관계자 참석 예정 ◯ 올해는 미국·유럽·남미·아시아의 공연예술 관계자 중 축제관계자가 눈에 띄게 많이 부산을 찾는다. 미국 공연예술협회(APAP) 대표 리사 리차드 토니,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대표 토니 랭케스터, 홍콩 공연예술엑스포(HKPAX) 공동 디렉터 앤 찬, 프랑스 아비뇽 오프 페스티벌, 아프리카공연예술마켓(MASA), 아르헨티나 팔라시오리베르타드, 체코 타넥프라하 등 주요 기관과 재단이 사전 미팅과 수요 조사를 통해 기존 네트워크를 넘어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 [시민참여] 시민 관람 가능 공연 확대, 시민 친화형 마켓 운영 ◯ 기존 유통 중심 쇼케이스를 넘어 시민 관람 기회를 확대한다. 공연예술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이 관람 가능한 공연을 확대해 대중성을 확보한다. 이에, 비즈니스 기능과 시민 친화성을 동시에 갖춘 축제형 마켓으로 연착륙한다. 공연 라인업은 누리집(www.bpam.kr)에서 확인 가능하며, 티켓은 홈페이지를 통한 판매중이다. ■ [공연예술생태계] 부산문화재단 내 사업 연계로 공연예술 선순환 생태계 확립 ◯ 유통 성과를 낸 예술단체는 부산문화재단 <공연예술분야-유통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원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재단 사업과 델리게이트 관심 분야를 연결해 지속 가능한 교류 구조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내년에는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 준비 단계부터 해외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지역 예술인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준비–창작–실연–해외진출 선순환 생태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올해 비팜의 성공 개최를 통해 부산 공연예술 생태계가 한층 성장하고, 지역 창작부터 유통,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 델리게이트와 아티스트, 시민 관객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부산문화재단이 지역과 국제 공연예술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 그 역할과 가치를 입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 또한,“3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전략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비팜의 향후 지속 가능한 공연예술 생태계 조성과 발전 방향을 발표할 계획이다 ”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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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은 BPAM(비팜)은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산문화회관, 경성대학교, 남구 문화골목 일원에서 무용, 연극, 음악, 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공연작품을 선보인다. ◯ 비팜 포스터는 마켓의 이니셜(B,P,A,M)을 활용하여 휘몰아치는 바다 물결의 역동성과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자 몸짓의 다양성을 표현하였고, 특히 시민이 참여하는 마켓임을 강조하고자 축제의 즐거운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도안됐다. ◯ 올해 캐치프레이즈는 마켓의 특성을 살려 ‘공연을 픽(Pick)하다!’고 정했다. 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인과 델리게이트(공연산업관계자), 관객들이 모두 한마음이 되고, 공연예술을 보다 사랑하고 쉽게 즐겼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 한편, 비팜 공식 프로그램은 <공연>, <네트워크>, <시민행사> 등 크게 3가지 영역으로 나눠진다. <공연>은 예술감독단이 선정한 공식 초청 작품을 선보이는 △비팜 초이스(8편)와 △비팜 쇼케이스(32편)을 비롯하여 전도유망한 미래의 공연예술 작품을 발견하는 무대인 △비팜 넥스트스테이지(40편), 광안리 해변에서 펼쳐질 부산거리예술축제와 연계한 △비팜 스트리트, 부산에서 열리는 10월 공연예술 축제와 연계한 협력작품 △비팜 링크 등 총 200여 편의 다양한 작품이 부산 곳곳에서 공연된다. ◯ 작품의 유통 판매에 주력하기 위한 <네트워크>에서는 공연예술단체의 작품 및 공연예술기관의 콘텐츠 홍보, 정보교류 및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팜 부스, 단체와 델리게이트 간의 작품 유통을 위한 1:1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지는 △비팜 데이트, 만남과 교류의 장이 펼쳐지는 △비팜 나이트, 공연예술의 전망과 작품 유통에 관한 주제 세미나와 스피치가 진행되는 △비팜 세미나 등이 있다. ◯ 주 행사가 펼쳐질 문화회관의 중앙광장에서는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진행된 2024 부산젊은건축가 파빌리온 공모작품이 설치되고, 이를 배경으로 <시민행사>는 △비팜 조인 행사가 5, 6일 양일간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 티켓 예매는 오는 30일부터 예스24를 통해 시작된다. 비팜 초이스 전막 공연 티켓은 2만 원(개막작 3만 원) 균일가격으로 하고 비팜 쇼케이스와 비팜 넥스트스테이지 공연은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향후 문화재단은 부산을 비롯한 전국 공연단체들의 작품유통 판로에 도움을 주고자 비팜 부스 공개모집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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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문화재단 공고 제2024 – 129호<br><br>2024 비팜 넥스트스테이지 참가작 모집<br><br>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은 <br>공연예술작품 유통과 더불어 공연산업관계자와<br>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형 마켓을 추구합니다.<br><br>비팜 넥스트스테이지는 공연예술단체 혹은 개인에게<br>국내외 공연예술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br>공연예술의 비전을 꿈꾸는 예술인과 창의적인 작품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입니다.<br><br>국내외 공연예술시장에 실험적이고 참신한 작품으로<br>지금껏 보지 못한 공연예술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br>무용, 연극, 음악, 다원 장르 예술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br><br> ○ 행사개요<br> 1) 행 사 명: 2024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br> 2) 행사기간: 2024. 10. 4.(금) ~ 10. 8.(화)<br> ※ 비팜 넥스트스테이지: 2024. 10. 5.(토) ~ 10. 7.(월)<br> 3) 행사장소: 부산문화회관(메인), 경성대학교, 문화골목 등<br> 4) 프로그램: 개·폐막, 작품공연, 네트워크, 시민행사<br><br> ○ 공모개요<br> 1) 공 모 명: 2024 비팜 넥스트스테이지 참가작 모집<br> 2) 공고기간: 2024. 5. 27.(월) ~ 6. 21.(금)<br> 3) 접수기간: 2024. 6. 10.(월) ~ 6. 21.(금) 24:00(KST)까지<br> 4) 모집대상: 무용, 연극, 음악, 다원 장르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10인 이내의 공연 예술단체 혹은 개인<br> ※ 국적, 지역, 나이, 성별 제한 없음<br> 5) 선정건수: 50개 이상 작품 선정 예정<br> ※ 예술감독단 심사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br> 6) 접수방법: 이메일을 통한 접수(nextstage@bscf.or.kr)<br><br> ○ 문의: 부산문화재단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사업단 051-745-7275, 272<br><br>※첨부파일 공고문 확인 후 지원신청서 제출 바랍니다.
(재)부산문화재단공고 제2024-165호<br><br>2024년도 비팜 넥스트스테이지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We sincerely thank everyone who participated in BPAM Next Stage 2024.<br>최종 선정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안내해드립니다.<br>We are pleased to announce the final selection results as follows.<br><br>2024. 7. 5. (재)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br><br>※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br>※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the attached file.<br><br>○ 문의사항: 부산문화재단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사업단(☎051-745-7275, 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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