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산문화재단입니다.
먼저 「2026 조선통신사 축제」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소중한 의견을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조립형 종이비행기(화이트윙, 페이퍼글라이더 등)와 관련된 제안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국내외 다양한 활동 사례와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다는 점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북항 종이비행기 대회’의 취지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중성과 접근성을 고려하였기에 별도의 도구나 사전 준비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 가능한 종이접기 방식 중심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