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BSCF)은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해양도시 부산의 정체성을 문화예술교육으로 확장하는‘2026 해양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책·기관·산업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부산의 해양 자원을 교육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부산만의 특색을 담은 해양문화예술교육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국립부산과학관, 부산항만공사, 부산근현대역사관, ㈜팬스타라인닷컴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사업이다. ▲국제 크루즈를 활용한 선상 문화예술교육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주제로 한 근현대사 문화예술교육 ▲해양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창의융합형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교육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간다.
○ 대표 프로그램인「항해력-선상감각지도」는 부산과 오사카를 왕복하는 팬스타 미라클호에서 2박 3일간 진행되는 크루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이동과 흔들림, 부유감 등 육지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감각을 탐색하고 이를 예술적으로 기록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해양교육 콘텐츠와 팬스타라인닷컴의 선박 인프라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교육으로 9월 첫 출항을 앞두고 있다.
○ 부산근현대역사관과 함께하는「예술과 함께 떠나는 부산 항해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의 역사와 의미를 문화예술교육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부산항과 부산의 근현대사를 배우고 자갈치 크루즈를 타고 부산항을 체험하는 한편, 기념주화 제작, 씨글라스를 활용한 환경예술 활동, 아트슈즈 제작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통해 부산의 역사와 도시문화를 예술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 「해양도시 상상단 – Busan 2126!」은 부산문화재단과 국립부산과학관이 공동으로 콘텐츠를 개발하고, 부산항만공사가 북항 마리나 다이빙풀과 친환경선 e-그린호 선박을 지원하는 해양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이다.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100년 뒤 부산의 모습을 상상하며 물속에 미래도시를 설계하는 창작 활동을 통해 해양과학과 미술을 융합한 작품을 제작하여 북항 마리나 다이빙풀에서 자신들이 제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수중 전시까지 진행하게 된다.
○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 개항 150년의 역사성과 해양도시의 정체성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확장하고, 정책과 산업, 교육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해양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크루즈, 항만, 과학관, 역사관 등 부산의 해양 인프라를 교육 자원으로 적극 활용해 부산에서만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해양문화예술교육을 부산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 조정윤 문화시민본부장은 "부산은 바다를 품은 도시이지만 지금까지 해양을 문화예술교육으로 확장한 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 부산만의 해양문화예술교육 모델을 선보이고 시민들이 바다를 새로운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정보는 부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 부산문화재단(BSCF)은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해양도시 부산의 정체성을 문화예술교육으로 확장하는‘2026 해양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책·기관·산업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부산의 해양 자원을 교육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부산만의 특색을 담은 해양문화예술교육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국립부산과학관, 부산항만공사, 부산근현대역사관, ㈜팬스타라인닷컴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사업이다. ▲국제 크루즈를 활용한 선상 문화예술교육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주제로 한 근현대사 문화예술교육 ▲해양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창의융합형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교육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간다.
○ 대표 프로그램인「항해력-선상감각지도」는 부산과 오사카를 왕복하는 팬스타 미라클호에서 2박 3일간 진행되는 크루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이동과 흔들림, 부유감 등 육지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감각을 탐색하고 이를 예술적으로 기록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해양교육 콘텐츠와 팬스타라인닷컴의 선박 인프라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교육으로 9월 첫 출항을 앞두고 있다.
○ 부산근현대역사관과 함께하는「예술과 함께 떠나는 부산 항해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의 역사와 의미를 문화예술교육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부산항과 부산의 근현대사를 배우고 자갈치 크루즈를 타고 부산항을 체험하는 한편, 기념주화 제작, 씨글라스를 활용한 환경예술 활동, 아트슈즈 제작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통해 부산의 역사와 도시문화를 예술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 「해양도시 상상단 – Busan 2126!」은 부산문화재단과 국립부산과학관이 공동으로 콘텐츠를 개발하고, 부산항만공사가 북항 마리나 다이빙풀과 친환경선 e-그린호 선박을 지원하는 해양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이다.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100년 뒤 부산의 모습을 상상하며 물속에 미래도시를 설계하는 창작 활동을 통해 해양과학과 미술을 융합한 작품을 제작하여 북항 마리나 다이빙풀에서 자신들이 제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수중 전시까지 진행하게 된다.
○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 개항 150년의 역사성과 해양도시의 정체성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확장하고, 정책과 산업, 교육이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해양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크루즈, 항만, 과학관, 역사관 등 부산의 해양 인프라를 교육 자원으로 적극 활용해 부산에서만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해양문화예술교육을 부산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 조정윤 문화시민본부장은 "부산은 바다를 품은 도시이지만 지금까지 해양을 문화예술교육으로 확장한 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 부산만의 해양문화예술교육 모델을 선보이고 시민들이 바다를 새로운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정보는 부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