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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문화재단, 공연예술 유통 전문인재 키운다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6.04.03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2026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 이하 BPAM)의 연중 사업으로 ‘BPAM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23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출범 이후, 공연예술 작품 유통과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예술인들의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 전략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은 2026년부터 연중 사업으로 ‘BPAM 아카데미’를 기획했다.

사업은 공연예술 매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정기 교육 과정 ‘BPAM 아카데미’와 지역 예술인의 국제 교류 및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인 ‘BPAM 아카데미: 커넥트’ 두 축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공연예술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예술인의 국제교류・유통 역량 강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BPAM 아카데미’는 공연예술 유통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워크숍형 프로그램이다. 공연예술 유통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외 마켓 참여 전략, 실무 서류 작성, 기획안 개발 및 최종 피칭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우수 기획안 으로 선정 될 경우 BPAM 기간 중 피칭과 미팅 참여 기회를 제공해 실제 유통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BPAM 아카데미:커넥트’는 해외 공연예술마켓 관계자 및 참여 경험이 있는 예술가들을 초청해 각 마켓의 구조와 참여 경험을 공유하고, 참가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BPAM과 협력 가능한 해외 마켓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인의 국제 교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4월 16일 14시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는 본 사업의 첫 행사로 제1회 ‘BPAM 아카데미: 커넥트’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요코하마국제공연예술회의(YPAM)와 방콕국제공연예술회의(BIPAM)를 소개하며, 토모유키 아라이(YPAM 선임 프로그램 담당관)과 시리 리우파이분(BIPAM 부예술감독), 나희경 연극기획자, 김형준 BPAM 예술감독이 참여해 각 마켓의 특징과 실제 참여 경험을 공유한다. 행사 이후 참가자들간 네트워킹도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BPAM을 기반으로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매개와 유통 역할을 수행할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며, “BPAM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유통 인력 양성과 지역 예술인의 국제 교류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행사소식’에서 신청 가능하며, 4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예술유통지원단(051-745-7206)으로 하면 된다.

부산문화재단, 공연예술 유통 전문인재 키운다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2026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 이하 BPAM)의 연중 사업으로 ‘BPAM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23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출범 이후, 공연예술 작품 유통과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예술인들의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 전략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은 2026년부터 연중 사업으로 ‘BPAM 아카데미’를 기획했다.

사업은 공연예술 매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정기 교육 과정 ‘BPAM 아카데미’와 지역 예술인의 국제 교류 및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인 ‘BPAM 아카데미: 커넥트’ 두 축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공연예술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예술인의 국제교류・유통 역량 강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BPAM 아카데미’는 공연예술 유통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워크숍형 프로그램이다. 공연예술 유통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외 마켓 참여 전략, 실무 서류 작성, 기획안 개발 및 최종 피칭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우수 기획안 으로 선정 될 경우 BPAM 기간 중 피칭과 미팅 참여 기회를 제공해 실제 유통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BPAM 아카데미:커넥트’는 해외 공연예술마켓 관계자 및 참여 경험이 있는 예술가들을 초청해 각 마켓의 구조와 참여 경험을 공유하고, 참가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BPAM과 협력 가능한 해외 마켓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인의 국제 교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4월 16일 14시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는 본 사업의 첫 행사로 제1회 ‘BPAM 아카데미: 커넥트’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요코하마국제공연예술회의(YPAM)와 방콕국제공연예술회의(BIPAM)를 소개하며, 토모유키 아라이(YPAM 선임 프로그램 담당관)과 시리 리우파이분(BIPAM 부예술감독), 나희경 연극기획자, 김형준 BPAM 예술감독이 참여해 각 마켓의 특징과 실제 참여 경험을 공유한다. 행사 이후 참가자들간 네트워킹도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BPAM을 기반으로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매개와 유통 역할을 수행할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며, “BPAM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유통 인력 양성과 지역 예술인의 국제 교류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행사소식’에서 신청 가능하며, 4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예술유통지원단(051-745-720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