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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문화재단, 2026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 3.0 「2차 통합공모」 시행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6.02.25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2026년 「부산문화예술지원 3.0」체계 개편에 따른 2차 통합공모를 2월 24일부터 3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2차 통합공모에는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13개 세부사업), ▲청년문화육성지원사업(3개 세부사업)이 포함된다.

○ 이번 2차 통합공모는 「부산문화예술지원 3.0」체계 아래 예술지원 시스템의 직관성 강화를 위해 처음 시도되는 통합 공모이다. 재단은 「부산문화예술지원 3.0」에서 1단계 창작기반 → 2단계 창작실연 → 3단계 창작확산의 단계별 구조를 중심으로 예술인의 성장 경로와 작품의 발전흐름을 보다 체계화하였다. 재단은 이를 통해 창작 준비부터 발표, 그리고 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며, 예술인과 단체가 자신의 창작단계에 맞는 지원을 선택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13개 세부사업)

○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중 2차 통합공모에 해당하는 세부사업은 ▲창작개발(기초, 협업) ▲공공예술 ▲다원예술 ▲올해의포커스온(공연_1차년도, 3차년도), 시각, 문학) ▲레지던시활성화(일반형, 그룹형, 개인형) ▲국제예술교류(개인지원, 단체지원) 총 13개로 구성되며 창작의 준비단계부터 다년 집중지원, 국내외 확산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 특히 ▲창작개발(기초, 협업) 사업은 예술인이 작품 완성에만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작업 구상과 리서치 등 준비 단계부터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개편됐다. 준비 과정 중심의 사업 특성을 반영해 구체적인 결과물이 도출되지 않아도 지원신청이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다.

○ ▲다원예술과 ▲국제예술교류 사업은 기존 예술단체 중심 지원에서 예술가 개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폭넓은 창작 주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올해의포커스온(문학) 사업은 기발간 단행본의 확산과 미발간 원고의 출간·유통·확산을 2년간 연계 지원하는 구조로 재설계해, 지역 문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 ▲올해의포커스온(공연) 사업은 기존 다년형태의 지원을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하고, 1차년도 쇼케이스 제작과 2차년도 본공연 제작 이후, 3차년도 재조명 사업을 신설하여 웰메이드된 작품이 국내에 확산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한 신작 제작 뿐 아니라 기제작 우수 작품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해, 작품의 단계별 성장과 확산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 청년문화육성지원사업 (3개 세부사업)

○ 청년문화육성지원사업 중 2차 통합공모에 해당하는 세부사업은 ▲청년신진예술가 창작활동지원, ▲청년예술가 자율기획,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 등 총 3개로 구성되어, 만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 형성과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

○ 특히 올해는 지역대학 예술학과 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청년신진예술가 창작활동 지원 사업에서 예비예술인(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작준비금을 지원하는 트랙을 별도로 운영한다.

○ 접수는 3월 13일(금)부터 3월 19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공공예술·다원예술·올해의포커스온(시각) 분야는 3월 3일(화)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부산문화예술지원 3.0」은 단순한 사업 통합이 아니라, 예술인의 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체계를 재구성한 구조적 개편”이라며, “창의적이고 우수한 지역 예술 프로젝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부산 예술의 경쟁력을 함께 높여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자세한 공고 내용과 지원 자격, 신청방법, 세부 사업별 문의처는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문화재단, 2026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 3.0 「2차 통합공모」 시행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2026년 「부산문화예술지원 3.0」체계 개편에 따른 2차 통합공모를 2월 24일부터 3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2차 통합공모에는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13개 세부사업), ▲청년문화육성지원사업(3개 세부사업)이 포함된다.

○ 이번 2차 통합공모는 「부산문화예술지원 3.0」체계 아래 예술지원 시스템의 직관성 강화를 위해 처음 시도되는 통합 공모이다. 재단은 「부산문화예술지원 3.0」에서 1단계 창작기반 → 2단계 창작실연 → 3단계 창작확산의 단계별 구조를 중심으로 예술인의 성장 경로와 작품의 발전흐름을 보다 체계화하였다. 재단은 이를 통해 창작 준비부터 발표, 그리고 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며, 예술인과 단체가 자신의 창작단계에 맞는 지원을 선택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13개 세부사업)

○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중 2차 통합공모에 해당하는 세부사업은 ▲창작개발(기초, 협업) ▲공공예술 ▲다원예술 ▲올해의포커스온(공연_1차년도, 3차년도), 시각, 문학) ▲레지던시활성화(일반형, 그룹형, 개인형) ▲국제예술교류(개인지원, 단체지원) 총 13개로 구성되며 창작의 준비단계부터 다년 집중지원, 국내외 확산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 특히 ▲창작개발(기초, 협업) 사업은 예술인이 작품 완성에만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작업 구상과 리서치 등 준비 단계부터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개편됐다. 준비 과정 중심의 사업 특성을 반영해 구체적인 결과물이 도출되지 않아도 지원신청이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다.

○ ▲다원예술과 ▲국제예술교류 사업은 기존 예술단체 중심 지원에서 예술가 개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폭넓은 창작 주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올해의포커스온(문학) 사업은 기발간 단행본의 확산과 미발간 원고의 출간·유통·확산을 2년간 연계 지원하는 구조로 재설계해, 지역 문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 ▲올해의포커스온(공연) 사업은 기존 다년형태의 지원을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하고, 1차년도 쇼케이스 제작과 2차년도 본공연 제작 이후, 3차년도 재조명 사업을 신설하여 웰메이드된 작품이 국내에 확산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한 신작 제작 뿐 아니라 기제작 우수 작품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해, 작품의 단계별 성장과 확산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 청년문화육성지원사업 (3개 세부사업)

○ 청년문화육성지원사업 중 2차 통합공모에 해당하는 세부사업은 ▲청년신진예술가 창작활동지원, ▲청년예술가 자율기획,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 등 총 3개로 구성되어, 만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 형성과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

○ 특히 올해는 지역대학 예술학과 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청년신진예술가 창작활동 지원 사업에서 예비예술인(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작준비금을 지원하는 트랙을 별도로 운영한다.

○ 접수는 3월 13일(금)부터 3월 19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공공예술·다원예술·올해의포커스온(시각) 분야는 3월 3일(화)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부산문화예술지원 3.0」은 단순한 사업 통합이 아니라, 예술인의 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체계를 재구성한 구조적 개편”이라며, “창의적이고 우수한 지역 예술 프로젝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부산 예술의 경쟁력을 함께 높여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자세한 공고 내용과 지원 자격, 신청방법, 세부 사업별 문의처는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