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특화기능 설정
읽기기능
안내선
마스크
글자돋보기
영역표시기능
전체 영역
선택 영역
흑백전환

보도자료

부산문화재단, 2026 우수예술지원 655건 확정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6.02.04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오재환)은 「2026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 공모에 대한 심의를 마무리하고, 총 655건의 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는 문학, 시각예술(미술·사진·영상), 공연예술(음악·오페라, 연극·뮤지컬, 무용, 전통·국악) 등 순수예술 분야와 예술비평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2026년도 우수예술지원 공모는 전년도 대비 3억 원 증액된 65억 원으로 재단은 올해 목표로 설정한 선정률 49%를 유지했다. 아울러 다액다건 지원 방침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창작 환경 개선에 힘썼다.

○ 재단은 지원체계 개선 과정에서‘부산문화예술지원 3.0 경청회’를 개최하여 지역 예술인의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창작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유통 단계까지 고려한 새로운 지원 분야를 마련하고, 다년형 지원사업 설계를 추진하는 등 문화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이어오고 있다.

○ 이번 공모에서는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심의위원 공정추첨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여 심의위원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한층 강화했다.

○ 또한 올해부터 개인 분야 청년예술인과 장애예술인에게 가산점 3점을 적용했다. 이는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창작 여건을 고려한 조치다.

○ 이와 함께, 단체 선정 부문의 지원금 규모를 확대하여, 단체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하도록 지원 구조를 보완했다.

○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의 예산 규모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재단은 2023년에 약 20억 원 증액을 시작으로 이후 3년간 매년 10억 원씩 예산을 늘려, 2027년까지 총 100억 원 규모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창작활동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심의를 진행했다.”며 “올해는 신청 건수가 증가한 상황에서도, 선정률과 건당 평균 지원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자 노력했다. 이를 통해 부산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그리고 2월 말,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2차 공모>에서는 창작개발(기초·협업), 공공예술, 다원예술, 올해의 포커스온(문학,시각,공연), 공간연계(레지던시활성화), 교류연계(국제예술교류_교류지원)사업과 함께 청년문화육성지원사업(청년신진예술가 창작활동지원,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 청년예술가 자율기획, 청년예술작품구독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이번 2026년도 우수예술지원 공모 결과는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작지원1팀(공연예술/문학)051-745-7233~7235, 7239 및 창작지원2팀(시각예술)051-745-7242,7245, 7246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편 지난 1월, 중구 원도심에 위치한 한성1918에 새롭게 개소한 부산예술인지원센터에서는 2026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뿐 아니라 예술인활동증명 및 창작 지원금 신청 등 각종 사업에 대한 정보제공과 교부안내, 기획 컨설팅, 상담 등 예술활동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예술인은 지원 센터 1층으로 방문하면 된다.(운영시간 10:00~17:00, 주말/휴일 미운영)

부산문화재단, 2026 우수예술지원 655건 확정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오재환)은 「2026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 공모에 대한 심의를 마무리하고, 총 655건의 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는 문학, 시각예술(미술·사진·영상), 공연예술(음악·오페라, 연극·뮤지컬, 무용, 전통·국악) 등 순수예술 분야와 예술비평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2026년도 우수예술지원 공모는 전년도 대비 3억 원 증액된 65억 원으로 재단은 올해 목표로 설정한 선정률 49%를 유지했다. 아울러 다액다건 지원 방침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창작 환경 개선에 힘썼다.

○ 재단은 지원체계 개선 과정에서‘부산문화예술지원 3.0 경청회’를 개최하여 지역 예술인의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창작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유통 단계까지 고려한 새로운 지원 분야를 마련하고, 다년형 지원사업 설계를 추진하는 등 문화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이어오고 있다.

○ 이번 공모에서는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심의위원 공정추첨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여 심의위원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한층 강화했다.

○ 또한 올해부터 개인 분야 청년예술인과 장애예술인에게 가산점 3점을 적용했다. 이는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창작 여건을 고려한 조치다.

○ 이와 함께, 단체 선정 부문의 지원금 규모를 확대하여, 단체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하도록 지원 구조를 보완했다.

○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의 예산 규모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재단은 2023년에 약 20억 원 증액을 시작으로 이후 3년간 매년 10억 원씩 예산을 늘려, 2027년까지 총 100억 원 규모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창작활동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심의를 진행했다.”며 “올해는 신청 건수가 증가한 상황에서도, 선정률과 건당 평균 지원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자 노력했다. 이를 통해 부산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그리고 2월 말,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2차 공모>에서는 창작개발(기초·협업), 공공예술, 다원예술, 올해의 포커스온(문학,시각,공연), 공간연계(레지던시활성화), 교류연계(국제예술교류_교류지원)사업과 함께 청년문화육성지원사업(청년신진예술가 창작활동지원,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 청년예술가 자율기획, 청년예술작품구독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이번 2026년도 우수예술지원 공모 결과는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작지원1팀(공연예술/문학)051-745-7233~7235, 7239 및 창작지원2팀(시각예술)051-745-7242,7245, 7246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편 지난 1월, 중구 원도심에 위치한 한성1918에 새롭게 개소한 부산예술인지원센터에서는 2026년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뿐 아니라 예술인활동증명 및 창작 지원금 신청 등 각종 사업에 대한 정보제공과 교부안내, 기획 컨설팅, 상담 등 예술활동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예술인은 지원 센터 1층으로 방문하면 된다.(운영시간 10:00~17:00, 주말/휴일 미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