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특화기능 설정
읽기기능
안내선
마스크
글자돋보기
영역표시기능
전체 영역
선택 영역
흑백전환

보도자료

부산문화재단, 18일 빈집활용 사업 신규공간 개소식 개최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4.06.14
○ 동구에 비어있던 유휴공간들이 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의 공간으로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의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 지난달 29일 부산문화재단과 부산 동구청은 동구의 빈집과 도시재생거점시설 8개소를 3년간 무상으로 사용하고, 예술가와 지역주민의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에 따라 동구에 조성된 빈집활용 사업 신규공간의 개소식이 오는 18일 오후 2시 동구 안창마을 루미네 수녀 기념관 앞마당(동구 안창로90)에서 열린다.

○ 이날 개소식에는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이미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및 빈집활용 사업 동구 입주예술가, 안창마을 지역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루미네 수녀 기념관의 입주예술단체인 ‘도담뮤직’의 클래식 공연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 현재 빈집활용 사업은 개인, 기관, 구·군 등에서 기부받아 부산 전역 15개소(옥천점, 홍티점, 진구 새싹1·2호점, 망양1·2호점, 수정점, 가마뫼주민사랑방, 루미네수녀기념관)에서 26명의 예술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 빈집 및 유휴공간은 상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빈집활용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과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문화재단, 18일 빈집활용 사업 신규공간 개소식 개최
○ 동구에 비어있던 유휴공간들이 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의 공간으로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의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 지난달 29일 부산문화재단과 부산 동구청은 동구의 빈집과 도시재생거점시설 8개소를 3년간 무상으로 사용하고, 예술가와 지역주민의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에 따라 동구에 조성된 빈집활용 사업 신규공간의 개소식이 오는 18일 오후 2시 동구 안창마을 루미네 수녀 기념관 앞마당(동구 안창로90)에서 열린다.

○ 이날 개소식에는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이미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및 빈집활용 사업 동구 입주예술가, 안창마을 지역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루미네 수녀 기념관의 입주예술단체인 ‘도담뮤직’의 클래식 공연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 현재 빈집활용 사업은 개인, 기관, 구·군 등에서 기부받아 부산 전역 15개소(옥천점, 홍티점, 진구 새싹1·2호점, 망양1·2호점, 수정점, 가마뫼주민사랑방, 루미네수녀기념관)에서 26명의 예술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 빈집 및 유휴공간은 상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빈집활용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과 부산예술인복지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