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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문화재단, 역대 최대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예산 확보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3.03.10
부산문화재단, 역대 최대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예산 확보

2023년 국비 3억 원 확보,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추가 조성 등 부산 장애예술의 새로운 도약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미연)은 올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지역 장애예술 특성화 지원사업⸥ 지원예산이 3억 원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부산시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 관련 예산 7억 원을 포함하여 총 10억 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2018년 국비 9천만 원으로 시작하여 5년 만에 국·시비 10억 원을 달성하게 된 것이다.

○ 이는 역대 정부 최초 ⸢제1차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기본계획⸥과 ‘공정하고 사각지대 없는 예술인 지원’의 국정과제 선정 등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이 문화예술정책의 핵심으로 대두되는 정책환경 속에서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장애예술인 그리고 시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 부산문화재단은 예산 확보를 위해 장애예술인 경쟁력 강화, 포용적 문화예술 커뮤니티 확산, 정책 기반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예산 10억 원 시대를 열면서 부산이 제1차 지원 기본계획의 비전인‘장애예술인이 정당하게 존중받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선도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 올해 사업은 예술적 표현의 다양성과 장애예술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수영구·금정구)를 확대 운영한다. 온그루 공간을 기반으로 장애·비장애예술인 창작 협업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예술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

○ 또한 공정한 문화권 보장과 포용적 문화예술 커뮤니티 강화를 위해 배리어프리 문화예술 콘텐츠를 운영하고, 정책 기반 강화를 위해 부산 문화시설 배리어프리 실태조사도 추진한다.

○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도입기로서 지역의 장애인 문화예술 자원 발굴과 활동 기반을 다졌다면 2022년부터 2023년까지는 성장기로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환경 확장과 포용적 문화예술 확산을 목표로 삼았다”고 말하며, “작년 문화재단은 장애예술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소외되지 않는 문화도시 부산을 위해 장애예술인과 함께 발맞추어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부산문화재단, 역대 최대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예산 확보
부산문화재단, 역대 최대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예산 확보

2023년 국비 3억 원 확보,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추가 조성 등 부산 장애예술의 새로운 도약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미연)은 올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지역 장애예술 특성화 지원사업⸥ 지원예산이 3억 원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부산시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 관련 예산 7억 원을 포함하여 총 10억 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2018년 국비 9천만 원으로 시작하여 5년 만에 국·시비 10억 원을 달성하게 된 것이다.

○ 이는 역대 정부 최초 ⸢제1차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기본계획⸥과 ‘공정하고 사각지대 없는 예술인 지원’의 국정과제 선정 등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이 문화예술정책의 핵심으로 대두되는 정책환경 속에서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장애예술인 그리고 시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 부산문화재단은 예산 확보를 위해 장애예술인 경쟁력 강화, 포용적 문화예술 커뮤니티 확산, 정책 기반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장애예술인 활동 지원예산 10억 원 시대를 열면서 부산이 제1차 지원 기본계획의 비전인‘장애예술인이 정당하게 존중받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선도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 올해 사업은 예술적 표현의 다양성과 장애예술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수영구·금정구)를 확대 운영한다. 온그루 공간을 기반으로 장애·비장애예술인 창작 협업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예술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

○ 또한 공정한 문화권 보장과 포용적 문화예술 커뮤니티 강화를 위해 배리어프리 문화예술 콘텐츠를 운영하고, 정책 기반 강화를 위해 부산 문화시설 배리어프리 실태조사도 추진한다.

○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도입기로서 지역의 장애인 문화예술 자원 발굴과 활동 기반을 다졌다면 2022년부터 2023년까지는 성장기로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환경 확장과 포용적 문화예술 확산을 목표로 삼았다”고 말하며, “작년 문화재단은 장애예술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소외되지 않는 문화도시 부산을 위해 장애예술인과 함께 발맞추어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