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오는 4월 12일(목) 오후 5시 ‘한성 1918- 부산생활문화센터’ (중구 백산길 13, 구 청자빌딩)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관식은 1918년 건립된 구. 한성은행 부산지점이 100년 만에 ‘한성 1918-부산생활문화센터’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오랜 시간 ‘청자빌딩’으로 불려온 본 건물은 100년 전인 1918년에 한성은행 부산지점으로 건립되었다. 부산 최초의 은행으로서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큰 건물이었지만 은행이 철수한 후 60년대부터는 상업 용도로 용도 변경되어 사용되다 2015년 개인에게 매각되어 철거위기에 있던 것을 부산시가 매입, 2017년 원형복원과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현재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 ‘한성 1918-부산생활문화센터’는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생활문화 동아리 활동 지원과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역량 강화, 구·군 생활문화센터 간 네트워크 사업 등을 펼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 건물은 3층 규모(전체면적 652.46㎡)로 ‘아트카페’, ‘교육 활동공간’, ‘커뮤니티 홀’, ‘연습실’ 등 총 9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거친 후 하반기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 이번 개관식에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개관행사, 공간 투어, 지역 예술인들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부산문화재단 유종목 대표이사는 “한성 1918-부산생활문화센터의 개관이 원도심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부산지역 생활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오는 4월 12일(목) 오후 5시 ‘한성 1918- 부산생활문화센터’ (중구 백산길 13, 구 청자빌딩)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관식은 1918년 건립된 구. 한성은행 부산지점이 100년 만에 ‘한성 1918-부산생활문화센터’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오랜 시간 ‘청자빌딩’으로 불려온 본 건물은 100년 전인 1918년에 한성은행 부산지점으로 건립되었다. 부산 최초의 은행으로서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큰 건물이었지만 은행이 철수한 후 60년대부터는 상업 용도로 용도 변경되어 사용되다 2015년 개인에게 매각되어 철거위기에 있던 것을 부산시가 매입, 2017년 원형복원과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현재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 ‘한성 1918-부산생활문화센터’는 앞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생활문화 동아리 활동 지원과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역량 강화, 구·군 생활문화센터 간 네트워크 사업 등을 펼치기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 건물은 3층 규모(전체면적 652.46㎡)로 ‘아트카페’, ‘교육 활동공간’, ‘커뮤니티 홀’, ‘연습실’ 등 총 9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거친 후 하반기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 이번 개관식에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개관행사, 공간 투어, 지역 예술인들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부산문화재단 유종목 대표이사는 “한성 1918-부산생활문화센터의 개관이 원도심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부산지역 생활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