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 9월 27일 오후 3시 부산디자인센터 6층 이벤트홀서 설명회 개최
- ‘문예지원시스템 개선’ 관련 의견도 청취 … 2차 설명회는 10월 19일
부산문화재단(대표 남송우)은 내년도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및 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문예지원시스템 개선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2012년도 부산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부산디자인센터 6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2차 설명회도 10월 19일 같은 장소에서 예정돼 있다.
부산의 문화예술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는 2012년도 문화예술 지원정책 방향 및 지원사업 안내, 지원시스템 개선사항에 대한 문화예술인 및 시민의견 청취, 국가문화예술 지원시스템 시행에 따른 사용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앞서 재단은 지난 5월부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원시스템 장르별 자문위원회(장르별 전문가 총 30명)와 전문위원회(위원장 오재환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외 12명)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개선을 추진해 왔다. 위원회에서는 심의 · 선정 과정의 투명성 제고 방안, 지원분야 및 지원자격 등 지원시스템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개선안 발표와 함께 이에 대한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또 내년부터는 지원이나 심의에서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이 도입돼 지원사업의 진행이 온라인으로 변화한다. 이 시스템은 오는 10월 24일부터 실시되는 2012년 첫 지원사업인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부터 적용된다.
남송우 부산문화재단 대표는 “문예지원시스템의 변화는 문화예술인들이 상당히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일 것”이라며 “고심 끝에 마련한 개선안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선의 지원시스템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문화재단, 9월 27일 오후 3시 부산디자인센터 6층 이벤트홀서 설명회 개최
- ‘문예지원시스템 개선’ 관련 의견도 청취 … 2차 설명회는 10월 19일
부산문화재단(대표 남송우)은 내년도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및 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문예지원시스템 개선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2012년도 부산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부산디자인센터 6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2차 설명회도 10월 19일 같은 장소에서 예정돼 있다.
부산의 문화예술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명회는 2012년도 문화예술 지원정책 방향 및 지원사업 안내, 지원시스템 개선사항에 대한 문화예술인 및 시민의견 청취, 국가문화예술 지원시스템 시행에 따른 사용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앞서 재단은 지난 5월부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원시스템 장르별 자문위원회(장르별 전문가 총 30명)와 전문위원회(위원장 오재환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외 12명)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개선을 추진해 왔다. 위원회에서는 심의 · 선정 과정의 투명성 제고 방안, 지원분야 및 지원자격 등 지원시스템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개선안 발표와 함께 이에 대한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또 내년부터는 지원이나 심의에서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이 도입돼 지원사업의 진행이 온라인으로 변화한다. 이 시스템은 오는 10월 24일부터 실시되는 2012년 첫 지원사업인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부터 적용된다.
남송우 부산문화재단 대표는 “문예지원시스템의 변화는 문화예술인들이 상당히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일 것”이라며 “고심 끝에 마련한 개선안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선의 지원시스템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