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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결과] 2014년도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공모결과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14.04.23
(재)부산문화재단 공고 제2014-116호









2014년도 지역문화예술 기획지원사업

-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 -

공 모 결 과 안 내





2014년도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의 공모결과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심의개요

○ 심의일정 및 장소

- 1차 서류심의 일시 및 장소 : 2014년 4월 16일(수), 재단 3층 세움방

- 2차 PT심의 일시 및 장소 : 2014년 4월 21(월), 재단 3층 배움방1

○ 심의위원 : 총 7명






















































구분

이름

소속 및 주요활동

비고

심의위원장

김 승 호

동아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부산지역

심의위원

강 승 진

춘천문화재단 정책기획팀장

타지역

심의위원

김 종 명

부산일보 이사

부산지역

심의위원

박 상 현

국제신문 전략기획실장

부산지역

심의위원

서 금 홍

동아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부산지역

심의위원

이 성 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중부지역협력관

타지역

심의위원

이 오 상

KNN 보도국 정경부장

부산지역



※ 심의위원 명단은 가나다순





2. 주요심의기준

1) 사업계획의 타당성

2) 사업의 기대효과

3) 예산 계획의 적합성

4) 신청단체의 사업수행 역량 등





3. 종합 심의평

지원신청사업 가운데 전반적으로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의 기본취지를 충분히 반영한 기획안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접수된 총 7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 총 7명의 심의위원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는 1차 서류심의의 개별채점을 통해 상위 4건을 2차 PT심의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총 4개의 신청은 모두 성실하게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지만, 집중지원 사업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았고, 기획성에서도 많은 한계를 안고 있었다.



선정되지 못한 사업들은 타 지원사업으로도 지원 가능한 사업이거나, 공공예술과 교육과의 관계에 있어서 명분이 불분명하다 판단되었고, 실효성 측면에서 세부계획과 방향이 구체적으로 정립되지 않아 현실성이 떨어져 보이는 사업도 있었다. 또한 지역적 한계를 가지며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기획사업으로서 특징이 뚜렷하지 못하며, 한계가 보여 아쉽게도 최종 선정되지는 못했다.



본 심의위원회에서는 종합적으로인 관점에서 탁월하게 적합한 단체는 없다고 판단되나, 부산문화재단에서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옳다고 의견을 모았다. 따라서, 외부(타 지역)의 시각에서도 최근 부산의 청년문화를 주도하고 만들어가고 있는 측면에서 기대감이 높고, 부산의 기존 청년문화운동의 흐름을 접목한 기획성이 돋보이며, 역량있는 단체들이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참여한 부산자연예술인협회 “메이드 인 부산”을 1년간 1억9천만원을 지원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선정된 부산자연예술인협회의 “메이드 인 부산”은 향후 부산의 청년문화 브랜드 창출을 기대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기획사업의 집중지원에 선정된 만큼 부산문화재단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참여단체간의 중지를 모아 부산문화예술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사업이 되길 바란다. 단, 조건부로 컨소시엄을 이루는 단체들이 중복지원의 우려를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사전에 상세한 세부사업내용과 예산계획을 검토받고 사업을 수행하기 바란다.





4. 지원결정 단체

○ 1개 단체, 190,000천원 지원결정.



























연번

분야

지원사업명

단체명

대표자명

지원결정기간

지원결정액

1

다원예술

메이드 인 부산

부산자연예술인협회

조성백

1년간

190,000천원







5. 문의처

○ (재)부산문화재단 문예진흥팀 담당자

- 직통전화 : 745-7233, 팩스 : 744-7708, 이메일 : art0422@hanmail.net





[결과] 2014년도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공모결과
(재)부산문화재단 공고 제2014-116호









2014년도 지역문화예술 기획지원사업

-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 -

공 모 결 과 안 내





2014년도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의 공모결과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심의개요

○ 심의일정 및 장소

- 1차 서류심의 일시 및 장소 : 2014년 4월 16일(수), 재단 3층 세움방

- 2차 PT심의 일시 및 장소 : 2014년 4월 21(월), 재단 3층 배움방1

○ 심의위원 : 총 7명






















































구분

이름

소속 및 주요활동

비고

심의위원장

김 승 호

동아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부산지역

심의위원

강 승 진

춘천문화재단 정책기획팀장

타지역

심의위원

김 종 명

부산일보 이사

부산지역

심의위원

박 상 현

국제신문 전략기획실장

부산지역

심의위원

서 금 홍

동아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부산지역

심의위원

이 성 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중부지역협력관

타지역

심의위원

이 오 상

KNN 보도국 정경부장

부산지역



※ 심의위원 명단은 가나다순





2. 주요심의기준

1) 사업계획의 타당성

2) 사업의 기대효과

3) 예산 계획의 적합성

4) 신청단체의 사업수행 역량 등





3. 종합 심의평

지원신청사업 가운데 전반적으로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의 기본취지를 충분히 반영한 기획안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접수된 총 7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 총 7명의 심의위원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는 1차 서류심의의 개별채점을 통해 상위 4건을 2차 PT심의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총 4개의 신청은 모두 성실하게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지만, 집중지원 사업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았고, 기획성에서도 많은 한계를 안고 있었다.



선정되지 못한 사업들은 타 지원사업으로도 지원 가능한 사업이거나, 공공예술과 교육과의 관계에 있어서 명분이 불분명하다 판단되었고, 실효성 측면에서 세부계획과 방향이 구체적으로 정립되지 않아 현실성이 떨어져 보이는 사업도 있었다. 또한 지역적 한계를 가지며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기획사업으로서 특징이 뚜렷하지 못하며, 한계가 보여 아쉽게도 최종 선정되지는 못했다.



본 심의위원회에서는 종합적으로인 관점에서 탁월하게 적합한 단체는 없다고 판단되나, 부산문화재단에서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옳다고 의견을 모았다. 따라서, 외부(타 지역)의 시각에서도 최근 부산의 청년문화를 주도하고 만들어가고 있는 측면에서 기대감이 높고, 부산의 기존 청년문화운동의 흐름을 접목한 기획성이 돋보이며, 역량있는 단체들이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참여한 부산자연예술인협회 “메이드 인 부산”을 1년간 1억9천만원을 지원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선정된 부산자연예술인협회의 “메이드 인 부산”은 향후 부산의 청년문화 브랜드 창출을 기대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기획사업의 집중지원에 선정된 만큼 부산문화재단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참여단체간의 중지를 모아 부산문화예술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사업이 되길 바란다. 단, 조건부로 컨소시엄을 이루는 단체들이 중복지원의 우려를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사전에 상세한 세부사업내용과 예산계획을 검토받고 사업을 수행하기 바란다.





4. 지원결정 단체

○ 1개 단체, 190,000천원 지원결정.



























연번

분야

지원사업명

단체명

대표자명

지원결정기간

지원결정액

1

다원예술

메이드 인 부산

부산자연예술인협회

조성백

1년간

190,000천원







5. 문의처

○ (재)부산문화재단 문예진흥팀 담당자

- 직통전화 : 745-7233, 팩스 : 744-7708, 이메일 : art04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