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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선통신사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기념 행사 개최
제목 ‘조선통신사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기념 행사 개최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89
등록일 2017-11-23 14: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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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기념 행사 개최
지난 10월 31일 등재 확정
11. 24.(금)~12.8(금) 시청 1층 통로에서 기념전시 / 11. 25. (토)영화의 전당에서 기념공연


◯ 지난 10월 31일(파리 현지시간 10월 30일)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부산시와 나가사키현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한국의 부산문화재단과 일본의 NPO법인 조선통신사연지연락협의회를 중심으로 조선  통신사 관련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한일 양국 간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공동 등재‘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월24일(금) 부산시청 1층 통로에서 등재 관련 전시를 시작으로 11월 25일(토)에는 13시 해운대 구남로 광장에서 일본 요사코이 단체의 공연, 15시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등재기념 특별 공연 ‘여명’, 17시 30분에는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한일이 하나로 미래로’ 라는 주제로 패널디스커션 및 관계자 리셉션을 개최한다.

◯ 특히, 영화의 전당에서의 공연은 출연진만 200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공연으로   국악계의 싸이로 불리는 국악인 남상일씨와 손지현 아나운서가 사회 진행을 하며,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산시립무용단, 부산예술단 등이 참가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한일 양국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첫 사례인 만큼, 한일 양국의 주요 지자체장 및 국내 기록물 소장기관의 기관장이 참가하여 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 한편, 이번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통신사 기록물은 한일 양국의 전문가가 2014년부터 3년 간 한일 양국을 오가며 12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선정한 한국 63건 124점, 일본 48건 209점으로 총 111건 333건이다.

◯ 부산문화재단 유종목 대표이사는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은 과거 200년이 넘게  지속되었던 한일 간 선린우호의 상징으로, 양국은 물론 동아시아의 평화 구축에 크게 기여한 인류가 보존해야 할 가치 있는 기록유산 유산이다. 이번 등재 기념행사를 통해 한일 양국이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나아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본 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문의(051-745-7271~4)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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