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방문수
Today : 578
Total : 1,411,699
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인의 순수 예술창작활동
  •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하노이에서 펼치는 청년문화 <SHOW ME THE BUSAN>
제목 하노이에서 펼치는 청년문화 <SHOW ME THE BUSAN>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97
등록일 2017-11-21 10:11:52
첨부파일
하노이에서 펼치는 청년문화 <SHOW ME THE BUSAN>
- 부산문화재단, 청년예술가 국제교류 <해외진출프로젝트> 베트남 하노이에서 선보여
- 부산 청년문화와 경제가 협력하는 프로젝트


◯ 부산 청년예술가들이 베트남 활동의 신호탄을 알렸다.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유종목)은 2017년도 청년예술가 국제교류 – 해외진출프로젝트 기획사업 <SHOW ME THE BUSA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본 프로젝트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하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BE GOODS  매장 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의 중소기업 상품을, 부산문화재단은 부산의 청년문화 콘텐츠를 베트남 하노이 롯데센터에서 선보여 경제와 문화가 함께 상생하는 부산의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그 의미가 있다.

◯  행사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하노이 롯데센터 1층에서 진행된다. K-pop 댄스팀 스카이치어리더와 B-boy팀 킬라몽키즈의 ‘부산 K-pop Dance Performance’를  24일 저녁, 25일 오후 3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부산을 표현한 작품을 선보일 고은정, 황신애 작가의 ‘부산 Art&Sales Promotion’ 전시 및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 부산문화재단 관계자는 “<SHOW ME THE BUSAN>의 제목과 같이 부산의 청년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아울러 경제 및 타 분야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청년예술가들의 네트워크 기회 확대 및 해외진출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51-745-7293.



 

다음글 다음글 ‘조선통신사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기념 행사 …
이전글 이전글 빈집활용 창작공간, 예술인과 이웃주민을 연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