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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빈집활용 창작공간, 예술인과 이웃주민을 연결하다!
제목 빈집활용 창작공간, 예술인과 이웃주민을 연결하다!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84
등록일 2017-11-17 16: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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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활용 창작공간, 예술인과 이웃주민을 연결하다! 사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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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활용 창작공간,예술인과 이웃주민을 연결하다 !
- 부산문화재단, <반딧불이 어울마당> 개최로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향유기회 제공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 예술인복지지원센터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올해 첫 <반딧불이 어울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반딧불이 어울마당>은 빈집을 활용한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사업인 ‘반딧불이’내 입주예술단체가 인근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전시 등 문화 향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아트 행사다.

○ 지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감만동의 반딧불이 1·2호점 , 사하구 감천동 3호점에서 개최된다. 1호점 입주예술단체 ㈜위드제이아트커뮤니티센터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펄러비즈 만들기」, 2호점 입주예술단체 풋메이드는 「가족사진 예쁘게 꾸며서 액자에 넣기」, 3호점 입주예술가 (김자미, 박지영, 박혜자)는 「반디 어울마당」(동시작가가 들려주는 옛 이야기 등)을 진행한다.

○ 또한, 반딧불이 입주예술단체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예술교육 및 시민향유  프로그램을 매월 1회 진행하는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모든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다. 한편 부산문화재단은 지역의 향토기업 조광페인트와 업무협약을 체결, 지난 10월 25일 반딧불이 1호점에서 감만동 동항초등학교 학생들과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 부산문화재단 황해순 예술진흥본부장은 “기존 반딧불이 3개의 공간 외에도 4호점(사하구 감천2동)을 확보하여 입주예술단체 공모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으며 “직접적인 예술인 창작금 지원 외에도 실질적이고 다양한 창작활동 지원을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051)745-7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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