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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소년 오케스트라은 꿈이 뻗어간다”
제목 “청소년 오케스트라은 꿈이 뻗어간다”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75
등록일 2019-09-24 13: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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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오케스트라은 꿈이 뻗어간다”
- F1963 기획공연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Dream Forte> 개최
- 초·중·고 5개 학교 참여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오는 9월 29일(토) F1963 석천홀에서 재단설립 10주년 기념행사 주간을 맞이하여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Dream Fort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청소년 단체는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 초읍초등학교, 용문초등학교, 동항중학교, 경남공업고등학교 총 5개로 지역 청소년 예술문화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6년 전국 최초로 창단된 교육청 소속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과 함께 클래식 버스킹, 정기연주회, 초청 음악회 등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함께 출연하는 초읍초(초읍다소리 오케스트라), 용문초(용문 오케스트라), 동항중(동항 오케스트라), 경남공업고등학교(경남윈드 오케스트라)는 교내 공연 이외에도 다수의 초청공연과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음악 활동하고 있는 오케스트라 이다.
 
◯ 이번 페스티벌에서 오케스트라 공연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되는데 미술가 우징작가의 작품인 철로 제작된 악기를 연주 해 볼 수 있는 아트악기 체험과 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악기사의 참여로 클래식 악기 소개와 연주자의 악기 수리(컨디셔너링)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그리고 악세사리 판매 및 나무, 금속 등으로 만드는 악세사리 제작 체험 부스가 운영 될 예정이다. 또한 악기 관련 부스 이외에도 성장기 청소년들을 위해 악기별 올바른 연주 자세를 위해 체형틀림에 대해 진단하고 자세교정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체험 부스도 설치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 부산지역 청소년들이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함께 음악을 공유하고 연주하면서 학교간 교류 및 네트워크 형성을 할 수 있는 기회 확대와 함께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방문객의 흥미유발하고 즐기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Dream Forte>은 일부 체험 및 판매부스를 제외하고는 무료로 진행 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 또는 전화(051-754-0434)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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