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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Toward Busan, 정과정(鄭瓜亭) 2018년 재공연으로 선뵈
제목 Turn Toward Busan, 정과정(鄭瓜亭) 2018년 재공연으로 선뵈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17
등록일 2018-01-26 0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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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Toward Busan, 정과정(鄭瓜亭) 2018년 재공연으로 선뵈
- 부산문화재단, 브랜드콘텐츠제작 우수작품 재공연지원 결정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2017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브랜드콘텐츠제작분야 우수작품을 대상으로 2018년도 재공연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2017년 브랜드콘텐츠제작분야 선정작으로 작년 연말에 올려진 정신혜무용단의 ‘Turn Toward Busan’과 극단 바다와문화를사랑하는사람들의 ‘정과정(鄭瓜亭)’은 전문가 현장평가와 시민 현장평가 그리고 올해 초 실시한 인터뷰평가를 거쳐 2018년도  재공연지원이 최종 결정되었다.

◯ 11월 11일 오전11시 6.25전쟁 참전국인 부산을 향해 매년 행해지는 추모묵념행사와 동명인 정신혜무용단의 ‘Turn Toward Busan’은 영상기술과 춤예술의 결합에서 실험성이 돋보이며 이데올로기적 편향성을 극복하려는 노력과 관객몰입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려시대 부산 동래에 유배 온 실존 문인 정서가 지은   고려가요 ‘정과정’곡을 모티브로 한 극단 바다와문화를사랑하는사람들의 ‘정과정(鄭瓜亭)’은 단위 장면마다의 의미부여와 표현을 위한 안무, 조명, 음악 등 여러  장르의 활용이 참신하며, 다양한 재공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극단의 의지를 통해 공연의  지속성을 기대할 수 있었다.

◯ 브랜드콘텐츠제작분야 지원사업은 부산의 대표브랜드 공연예술 콘텐츠 육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부산의 역사·전통성을 재해석한 융복합형 문화콘텐츠 육성 및 지역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  콘텐츠 발굴을 그 목적으로 한다. 하지만 당해년도 사업지원 방식은 부산의 브랜드 공연콘텐츠 육성이라는 사업의 취지가 무색해진다는 현장의 우려를 반영, 2017년도 브랜드콘텐츠제작분야 선정작품 중 우수작을 대상으로 차기년도 재공연지원 방식을 도입했다.

◯ 부산문화재단 황해순 예술진흥본부장은 “2017년도에 선정된 브랜드콘텐츠제작분야 우수작품들이 재공연지원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공연예술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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